design Archives - Buzzvil
7월 8, 2019

[Buzzvil Culture] 버즈빌의 2019년 글로벌 워크샵 in 사이판

버즈빌리언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글로벌워크샵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그동안 고생해주신 버즈빌리언을 위한 응원의 자리이면서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6월 24, 2019

[Buzzvil Culture] 버즈빌 컬처북을 리뉴얼하며

어느 순간부터 조직문화는 회사를 성장시키고 성과를 내는 만능키로 표현된다. 특히 스타트업 업계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결론은 하나로 향한다. "조직문화가 문제야." 도대체 조직문화란 무엇일까? 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3월 13, 2019

[Buzzvil Culture] 버즈빌의 개발 문화는 어떨까

버즈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Liam은 당사가 지난 해 인수한 인도와 파키스탄의 1위 잠금화면 앱 슬라이드(SlideApp)에서 개발자로 활동했었는데요. 그를 통해 버즈빌의 개발 문화를 깊이 있게 짚어보겠습니다.
3월 13, 2019

[Buzzvil Case Study] 루프트의 미세먼지 타게팅 캠페인 평균 CTR 33% 달성

세계 최초 차량용 헤파 콤비 필터를 개발한 루프트(Luft)가 버즈빌이 최근 출시한 미세먼지 타케팅 캠페인을 통해 평균 33%의 CTR(클릭률)을 기록했습니다.
3월 8, 2019

[Buzzvil Culture] 버즈빌 리더십 프로그램을 마치고

비전을 제시하고, 질문을 던지고,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 말이죠. 버즈빌의 리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정답을 찾아 나서는 것이 아니라, 리더들 각자의 해답을 찾아 나가리라 믿습니다.
2월 1, 2019

[Buzzvil Culture] 열심히 일한다는 의미에 대하여

일과 삶의 균형이 중요한 시대다. 그렇기에, 생산성이란 단어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았다. ‘생산성’이란 그 재미없고 두꺼운 단어를 한 꺼풀 벗겨보자.
1월 24, 2019

[Buzzvil News] 버즈빌, 모바일 잠금화면 넘어 인앱 인벤토리에 노출형 리워드 광고 띄운다

모바일 첫 화면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버즈빌이 모바일 홈화면 영역을 넘어 이젠 인앱 인벤토리까지 노출형 리워드 광고를 새롭게 띄우는 버즈애드 배네피트(BuzzAd Benefit)를 출시했습니다.
12월 13, 2018

[Buzzvil Culture] 버즈빌, 개인의 꿈을 지원하는 회사

부문별 한 복지는 그 회사가 갑자기 커질 때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복지 하나를 정해도 회사의 비전과 일치해야 한다. 복지란 언제나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회사의 장기적인 이득을 위해 복지를 신중하게 정한 버즈빌의 사례를 살펴보자.
12월 10, 2018

[Buzzvil Culture] 우린 어쩌다 자유를 잃어버렸을까?

이 시리즈는 버즈빌의 HR 매니저인 James의 조직문화에 대한 고민이 담긴 연재글입니다. 그의 글을 통해 조직의 성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2월 3, 2018

[Buzzvil Culture] 자유가 회사를 바꿀 수 있을까?

회사에 자유를 풀어두면 어떤 일이 생길까? 사실, 이 질문에 대한 올바른 한 가지 정답은 없다. 애초에, 회사라는 곳은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형성된 조직이며, 이러한 조직 구성이나 운영 방식도 저마다의 맥락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11월 27, 2018

[Market & Industry] Korean Ad Tech Weekly #14

KAT (Korean Ad Tech) Weekly는 광고 기술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버즈빌의 Joshua가 매주 발간하는 뉴스레터입니다. 광고 기술 업계와 스타트업의 주요 뉴스에 관심 있는 분은 주목해주세요.
11월 21, 2018

[Buzzvil Culture] 버즈빌 2018년 가을 체육대회

날이 많이 시원해진 가을날 버즈빌리언은 서울 장충체육관에 함께 모여 매년 열리는 체육대회에 참가해 버즈빌리언 답게 활기 넘치는 모습을 한껏 보여주었습니다.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2018 버즈빌 가을 체육대회의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